





이랑 님의 신곡 SHAME의 번역 과정을 중심으로, 몸을 의식하며 번역하기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. 노랫말 번역이 시 또는 웹툰 번역과 어떻게 유사하고 다른지, 번역이 잘 안 될 때는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!
- 일시: 2025년 10월 24일 저녁 7:30
- 장소: 가가77page
- 출연: 이랑, 호영
- 기획: 금개
- 포스터 디자인: 오미자
- 사진: 김괜저 (1~3), 금개 (4~5)
A talk event with multi-disciplinary artist Lang Lee, centering my translation process for Lang’s latest single titled SHAME. I had a lot of fun also talking about translating lyrics vs. poetry or comics, as well as all the little activities I do when I get stuck.






이랑 님의 신곡 SHAME의 번역 과정을 중심으로, 몸을 의식하며 번역하기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. 노랫말 번역이 시 또는 웹툰 번역과 어떻게 유사하고 다른지, 번역이 잘 안 될 때는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!